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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로스아이바이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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🧬 회사 개요

  • 파로스아이바이오는 2016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바이오텍 회사로, 인공지능(AI) 및 빅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희귀·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입니다. 

  • 본사는 경기도 안양시에 있고, 2023년 7월 2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습니다. 

  • 회사가 개발한 AI 플랫폼은 Chemiverse로, 화합물 정보, 단백질 구조, 약효 정보 등 방대한 빅데이터와 딥러닝 기술을 결합해 신약 후보물질을 탐색하고 설계하는 기술입니다. 

💡 주요 파이프라인과 기술 역량

파로스아이바이오의 주요 파이프라인과 강점은 다음과 같습니다:

  • PHI‑101 — 급성 골수성 백혈병(AML) 치료제와 재발성 난소암 치료제 후보. 이 약은 AI 플랫폼을 통해 도출된 후보물질로, 국내에서 신약후보로는 처음으로 임상단계에 진입했어요. 

  • 최근 PHI-101은 유럽 시장에서도 희귀의약품(Orphan Drug)으로 지정받았습니다. 이로 인해 허가 심사 간소화, 시장 독점권 확보 등 유리한 규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글로벌 상용화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입니다. 

  • 또 다른 파이프라인으로 PHI‑501이 있는데, 고형암(예: 흑색종, 난치성 암)을 타깃으로 하는 항암제 후보입니다. 2023년 미국암연구학회(AACR)에 이 약의 전임상 결과를 공개하며 항암 효능을 보고한 바 있습니다. 

  • 회사는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, AI 기반으로 후보물질 설계 → 비임상 → 임상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개발 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. 

📈 최근 주요 성과 및 이슈

  • 2025년 6월, PHI-101이 유럽의약품청(EMA)으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. 이 지정은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집니다. 

  • 다만, 신약개발 기업 특성상 아직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기보다는 연구개발 비용이 중심이고, 최근 공시된 실적에서도 당기순손실이 지속되고 있는 상태입니다. 

  • 시장에서는 AI-바이오 기업으로서 ‘플랫폼 + 파이프라인 + 글로벌 확산’이라는 구조에 주목하며, 향후 기술이전(license-out) 또는 임상 성공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 

⚠️ 리스크 및 유의점

  • 아직 대부분의 파이프라인이 임상 또는 비임상 단계에 있고, 상용 판매 제품은 없다는 점에서 높은 개발 리스크가 존재합니다. 신약 개발에서 흔한 실패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.

  • 손실 구조: 현재는 연구개발 중심으로 매출보다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는 구조이며, 단기적으로 이익 안정성은 낮습니다.

  • 바이오 업계 전반의 규제, 경쟁 심화, 임상 실패 리스크, 자금 조달 리스크 등이 여전히 존재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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